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캐나다, 시리아 난민 중 가족 없는 1인 남성은 수용 제외

2015.11.24 오전 11:49
AD
파리 테러 이후 시리아 난민 수용에 대한 각국의 통제가 까다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가 여성과 어린이, 가족 단위의 난민을 수용하고 1인 남성 난민은 제외할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안에 2만5천 명의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기로 한 캐나다 자유당 정부는 테러 용의자가 난민으로 위장해 입국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가족 없이 혼자인 시리아 남성은 받아들이지 않는 원칙을 마련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현재 레바논에서 유엔 난민기구의 협조로 하루 100여 명씩 난민 선별 심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