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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폐해 연구' 정부 실험실 처음 문 열어

2015.11.25 오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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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폐해 연구' 정부 실험실 처음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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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유통되는 담배 성분을 분석해 중독성과 위해성을 밝히는 국가 차원의 실험실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부터 충북 청주시 오송 본사에 '흡연 폐해 실험실'을 열고 연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실험실에서는 담배에 포함된 성분과 중독성 물질 등을 분석하고 담배 연기가 인체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합니다.

정부는 흡연 폐해 연구를 바탕으로 금연 정책을 수립하고, 연구결과를 담배제조 회사를 상대로 한 국가 소송의 증거 등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최아영[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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