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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감독판의 대이변…관객수 40만 돌파

2016.01.02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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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감독판의 대이변…관객수 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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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의 감독판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역대 감독판-확장판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우민호 감독)'은 개봉일인 12월 31일에 15만 9,072명, 새해 첫 날인 1일에는 24만 8,011명을 모았다.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수 40만 8,165명이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에도 '히말라야'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높은 좌석 점유율 기록하는 이변을 낳았다.

종전 역대 감독-확장판 영화 최고 오프닝 및 최고 흥행작인 '늑대소년-확장판(2012)'의 오프닝 기록인 1만 8,475명의 무려 약 10배에 가까운 수치이자 개봉 첫 주 동원한 관객수에 육박한 스코어다.

이런 흥행세라면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늑대소년-확장판'의 최종 스코어인 41만 4,285명과 '국가대표 완결판-아직 못다한 이야기(2009)'의 35만 7,436명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개봉한 '내부자들'은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넘으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기록을 새로 썼다.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한국 영화 확장판 중 사상 최대 분량인 50분이 추가됐다.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내부자들' 재관람 열풍까지 불러오며 놀라운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로 '미생'을 쓴 윤태호 작가의 원작 웹툰을 영화화했다.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YTN PLUS 연예뉴스팀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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