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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서 1,404캐럿 세계 최대 '블루스타 사파이어' 채굴

2016.01.05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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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에서 세계 최대인 1404.49캐럿의 '블루스타 사파이어'가 채굴됐습니다.

'보석의 도시'로 불리는 스리랑카 남부 라트나푸라에서 채굴돼 '아담의 별'이란 이름이 붙은 이 블루스타 사파이어는 최소 1억 달러, 우리 돈 천2백억 원 가까운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사파이어의 소유주는 사파이어 구매가는 극비라며 경매에 붙일 경우 최고 1억7500만 달러, 우리 돈 2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의 연간 보석시장 규모가 1억300만 달러 규모인 점에 비춰보면 이 사파이어 하나만으로도 연간 보석 거래 전체 규모을 능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블루스타 사파이어는 중심부에 나타나는 독특한 문양 때문에 이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스리랑카 보석 협회는 지난 2011년 영국 캐서린 미들턴 왕세손 비의 약혼 반지도 1970년대 스리랑카에서 채굴된 블루스타 사파이어 반지로 만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반지는 숨진 다이애나 전 왕세자 비 소유였다가 캐서린에게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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