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평택 실종 어린이 계모 "살해는 안 해"...부부 구속

2016.03.09 오후 03:17
AD
평택에서 7살 난 아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길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계모와 이 사실을 알고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은 계모 38살 김 모 씨와 친아버지 38살 신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부부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영장실질심사 현장에서 최 군을 살해하지는 않았다고 밝혔고, 신 씨는 아내가 아들을 학대한 사실조차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김 씨는 그동안 최 군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밥을 굶기다 지난달 20일 길에 버리고 홀로 귀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 씨는 부인의 학대행위를 알고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98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55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