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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해 1년을 기다렸다' 외국 만우절장난 클라스

2016.04.02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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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해 1년을 기다렸다' 외국 만우절장난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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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속 머리

매년 만우절이 돌아오면 사람들은 모두 상대방을 속일 궁리를 합니다.

특히 해외 SNS에서는 마치 이 날만 기다린 사람처럼 기발한 장난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미국 보어드닷컴은 어제 하루 사람들이 SNS에 올린 만우절 장난 사진을 모았습니다.

사람들이 선정한 최고의 만우절 인증샷,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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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황도, 사과로 만든 아이들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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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청포도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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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운전을 하다가 공포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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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실이 여자화장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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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친구를 위한 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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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한 '얼린 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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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샤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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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가는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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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물이 잔뜩 채워진 1350개의 컵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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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대신 풀이라니 이런 장난은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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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위즐리가 이 사진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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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유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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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도란트와 치즈는 원래 비슷한 맛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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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과 핫소스도 마찬가지죠!



YTN PLUS 모바일 PD
정윤주(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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