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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우리 문화 자긍심 없으면 혼·미래 잃는 것"

2016.04.11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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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지 못하면 우리 혼과 미래를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5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에서, 어려서부터 문화예술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돕는 정책적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출 필요가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 문화정책은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고 생산하는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고유의 문화 자산과 인적 자산을 잘 키워서 문화가 산업 활성화의 돌파구가 되고 경제의 외연을 확대하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복합 한류문화 체험공간인 'K-스타일 허브'의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해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인 배우 송중기 씨 등과 함께 둘러보고 한식문화의 세계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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