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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방송작가 추가 기소...황신혜도 사칭

2016.04.18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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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의 이름을 들며 지인들로부터 70억 대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유명 방송 작가가 숨겨졌던 사기 행각이 드러나면서 추가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사기 혐의로 방송작가 45살 박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연예인 황신혜 씨와 관련된 속옷 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며 고수익을 올리게 해주겠다고 속이고 권 모 씨로부터 투자금 51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사업 목적이 아닌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채무를 갚기 위해 돈을 받아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박 씨는 지난 2009년 고수익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배우 정우성 씨 등 2명에게 투자금 7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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