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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8천 명, 한강에서 '삼계탕 파티' 연다

2016.04.27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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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커들의 '치맥 파티'가 큰 화제가 됐었죠.

다음 달 서울 한강에서는 대규모 '삼계탕 파티'가 열릴 예정입니다.

중국 건강기능식품 업체 중마이 임직원 8천 명이 이번 파티의 주인공인데요.

자세한 일정,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다음 달 방한하는 이들은 6일과 10일 각각 4천 명씩 삼계탕 파티를 엽니다.

삼계탕 8천 인분은 5개 업체에서 만들어 진공 포장한 즉석식품 형태로 제공하게 되는데요.

한강공원에서는 불을 피워서 조리할 수가 없죠.

업체들은 2.5t 트럭 10대를 동원해 트럭 위에서 물을 끓인 다음, 중탕 방식으로 데워서 유커들에게 내놓는다고 합니다.

인원이 워낙 많은 만큼, 삼계탕 담을 뚝배기가 부족해 냉면 그릇 사용을 검토할 정도라고 하네요.

이들이 저녁으로 삼계탕을 먹는데 드는 식비는 6천만 원 안팎.


삼계탕 제조 업체와 서울시, 중마이 측이 비용을 분담할 것으로 보입니다.

파티에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당일 현장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에 참여했던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져 유커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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