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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 기획사 설립 잇따라..."스케줄과 수입 직접 관리"

2016.05.23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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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타들의 연예기획사 설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절친한 친구 사이인 43살 동갑내기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연예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친누나와 함께 MYM 엔터테인먼트를 세웠고, 지난달에는 배우 이정진과 방송인 김제동이, 2월에는 배우 현빈이 각각 1인 기획사를 설립했습니다.

김태희와 장근석, 비와 고현정 등도 자신의 가족이 대표를 맡고 있는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1인 기획사는 다른 스타들과 관리를 받는 기존 기획사와 달리 자신만의 매니지먼트 환경을 만들어 일정과 수입 관리를 믿을 만한 가족 등에게 맡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시스템 등을 갖추지 못해 시행 착오를 겪거나 예상보다 많은 지출에 놀란 스타들이 1인 기획사를 하다가 접고 다시 기존 기획사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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