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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육에 동아리 지원...서울시 '50+재단' 설립

2016.06.01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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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은퇴 전후 세대인 50살에서 64살까지의 중장년층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50+ 재단'(오십플러스 재단)을 공식 출범하고 관련 기관과의 업무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50+ 재단에서는 50, 60대에 특화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공 일자리와 민간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지원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중장년층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하지 못하는 건 국가적인 손실이라며 이들 세대의 준비된 노후와 재개발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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