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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한글 홈페이지 개설...'예약·시승 신청'

2016.08.20 오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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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 테슬라가 어제(19일) 한글 홈페이지를 열고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홈페이지엔 모델S와 모델X, 모델3의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사전예약 시 예약금을 내야 하고 차량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각 모델의 시승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고 전 세계의 판매 매장과 충전소 등을 검색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테슬라는 현재 국내에는 신세계의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하남과 서울 강남 중심가에 매장을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하단엔 한국 법인 대표의 이름과 사무실 위치, e메일 주소 등도 나와 있습니다.

김병용 [kimby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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