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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톰 크루즈 "내한 때마다 가죽 재킷? 전혀 몰랐다"

2016.11.07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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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한국에 올 때 마다 가죽 재킷 패션을 선보인 이유에 대해 밝혔다.

오늘(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감독 에드워드 즈윅, 주연배우 톰 크루즈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톰 크루즈가 내한 할 때마다 가죽 재킷을 입는 코디 이유를 물었다.

톰 크루즈는 환하게 웃으며 "내가 올 때마다 가죽 재킷을 입었나?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미국에서 오토바이를 자주 타는데, 그 때 기본 패션 중 하나다 가죽 재킷"이라며 "헬맷과 가죽 재킷이 아예 오토바이에 있다"며 가죽 재킷을 입게 된 이유를 말했다.

톰 크루즈는 이번 8번째 한국 방문으로 할리우드 스타 중 최대 내한 기록을 세웠다.


한편,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전편에 이어 비상한 두뇌를 지닌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YTN Star 김수민 기자 (k.sumi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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