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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가 되어 버린 뱀의 사연

SNS세상 2017.02.05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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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가 되어 버린 뱀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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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응급실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다. 정확히는 그 여성이 아니라 뱀을 꿰고 있는 그녀의 귓불에 대한 화제다.


지난 23일 애슐리는 응급실로 향했다. 이유인즉슨 그녀가 키우는 뱀이 그녀의 귓불을 관통했기 때문이다. 너무 기이한 상황이라 응급상황임에도 사진을 안 남길 수 없었다.

애슐리가 SNS에 올린 글에 따르면 애완 뱀인 바트를 들고 있는 와중에 바트가 귓불에 난 귀걸이 구멍으로 들어갔다. 뱀은 구멍을 지나던 도중 끼어버렸다. 애슐리는 "정말 순식간이어서 상황을 파악했을 땐 너무 늦은 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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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가 되어 버린 뱀의 사연

응급실에 와서도 애슐리는 자기 자신보다 그동안 길러온 비단구렁이 걱정이 앞섰다. 다행히 의사는 그녀의 귀를 마취해 늘린 후 뱀을 빼냈다. 그녀의 귀도 멀쩡해지고, 뱀도 무사했다는 해피엔딩으로 '뱀 소동'은 마무리됐다.

애슐리가 올린 사진은 3만 번 넘게 온라인상에서 공유됐다. 네티즌들은 '새로운 패션인가','미친 것 같아','저게 가능해?' 등 애슐리의 귀에 귀걸이처럼 끼어있는 뱀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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