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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병원서 환자용 흡입관 재사용해 5명 에이즈 감염

2017.02.10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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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병원서 환자용 흡입관 재사용해 5명 에이즈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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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 성의 한 병원에서 환자용 흡입관을 재사용하면서 환자 5명이 에이즈에 감염됐습니다.

중국 저장 성 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항저우의 '저장성 중의원'에서 면역항체 치료 도중 흡입관을 재사용하는 바람에 환자 5명이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은 습관성 유산을 겪고 있던 3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작은 흡입관을 통해 남편의 혈액에서 림프세포를 추출, 배양한 뒤 부인 체내에 주입하는 시술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동성연애자였던 한 남성이 시술 기간에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동성 성관계를 가지면서 에이즈에 감염됐는데, 한 인턴직원이 시술 환자를 대상으로 흡입관을 섞어 쓰다가 바이러스가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여성 5명이 에이즈에 감염됐고 나머지 55명은 관찰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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