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후보 측 "안철수, 보좌진에 부인 원교 교정 지시 사과해야"

2017.04.15 오전 10:34
AD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측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부인 김미경 교수의 개인 업무를 의원실 보좌진에게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문 후보 측 박광온 공보단장은 언론 보도를 보면 안 후보의 보좌진이 장보기와 관공서 서류 발급받기 등 지극히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단장은 그러면서, 공무원인 국회의원실 보좌진을 부인의 개인 업무에 동원하고도 안 후보가 아무런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게 충격적이라며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jtbc는 김 교수가 원고 교정과 장보기 등 개인 업무를 안철수 의원실 보좌진에게 맡겼고, 안 후보도 직접 챙긴 정황이 있다며 안 후보의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 후보 측은 김 교수가 이미 사과한 내용이라며, 안 후보가 직접 부인의 개인 업무를 보좌진에게 지시했다는 부분은 따로 해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2,6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57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