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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형 뽑기도 기술...싹쓸이 처벌 어려워"

2017.04.16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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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뽑기 방에서 인형을 싹쓸이한 20대 남성들에 대해 경찰이 처벌이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인형 뽑기 기계에서 짧은 시간에 인형 2백여 개를 뽑아간 29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처벌하기 어렵다고 결론짓고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법률자문단이 이들의 뽑기 실력을 개인기술로 봤고, 이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집게 힘을 세게 만들었어도 인형 뽑기에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해당 인형 뽑기 방에서 확률 조작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월 대전의 한 인형 뽑기 방에서 2시간 만에 인형 2백여 개를 뽑아갔으며 업주가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이상곤[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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