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바른정당 "文, 망자에 떠넘기기...지도자 모습 아냐"

2017.04.22 오후 02:32
AD
바른정당은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결정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결정사항이라며 망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승민 후보 측 지상욱 대변인단장은 논평을 통해 문 후보 측은 송 전 장관의 추가 폭로에 위기 모면을 위한 온갖 꼼수를 동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기권은 노 전 대통령이 참석한 2007년 11월 16일 관저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인 문 후보가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라는 문 후보 측 해명이 공세의 단초가 됐습니다.

지 대변인은 아무리 급해도 '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라며 자신의 상관이던 노 전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정치의 비정함을 넘어 지도자다운 모습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