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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기에 '문블렌딩 커피'도 덩달아 인기

2017.05.24 오후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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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기에 '문블렌딩 커피'도 덩달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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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문 대통령의 커피'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상암의 A 커피 전문점은 '문 대통령 커피'를 판다는 안내를 써 붙였다.
문 대통령 커피는 콜롬비아 4 브라질 3 에티오피아 2 과테말라 1 비율로 섞은 원두로 내린 커피다.

A 커피전문점은 "판매한 지 사흘째인데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저희 가게는 오전 판매 잔수가 적고 오후에 높은 편인데, 오전에만 20잔 넘게 판매했다"라면서 상당히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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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인기에

A 커피 전문점 바리스타는 "문 대통령 커피 자체가 특이한 원두가 들어간 블렌딩이 아니고, 사람들이 즐겨 찾는 원두를 섞었기 때문에 호기심에 먹더라도 편안한 맛으로 사람들이 선호하는 맛"이라고 평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단골 커피 가게 '클럽 에스프레소'에 따르면 "문 블렌딩 비율은 30년 이상 커피 마니아들만 아는 비율"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당분간 문 블렌딩 커피 열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YTN PLUS 최가영 모바일PD
(weeping0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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