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설날 하루 앞두고 막바지 귀성...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2026.02.16 오전 09:58
AD
[앵커]
설날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행렬로 새벽부터 고속도로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오 무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유서현 기자!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CCTV로 주요 고속도로 현재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입니다.

천안 나들목 인근입니다.

뻥 뚫린 서울 방향과 달리 부산 방향 행렬이 벌써 길게 늘어섰고요.

차들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분기점 인근입니다.

목포 방향에서 차량이 서서히 몰리면서 점점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서평택부터 서해대교까지 8km가량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부선 서청주 나들목 인근 실시간 상황입니다.

남이 방향은 차량이 거북이 걸음이지만, 수도권인 하남 방향은 매우 한산합니다.

지금은 서청주 부근에서 남이분기점까지 7km가량 밀리고 있습니다.

서울요금소 기준 지금 차를 타고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20분, 대구까지 5시간 20분 필요합니다.

광주까지 4시간 2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이 소요될 거로 전망됩니다.

반대로 부산에서 서울까진 5시간 30분 대구에선 4시간 30분 걸리고요, 광주에선 3시간 50분, 강릉에선 2시간 40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날을 하루 앞둔 오늘, 전국에서 모두 505만 대가 움직이고, 41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갈 거로 전망했습니다.


정체는 정오 전후로 절정을 찍은 뒤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 차량이 몰리고 있는 만큼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도로 상황을 확인하고 정체대비 우회로도 찾아두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7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43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