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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산세 1위'는 강남구...강북구의 12배

2017.07.13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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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재산세를 가장 많이 내는 자치구는 강남구로, 가장 적게 내는 강북구의 1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자치구별 7월분 재산세 부과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강남구가 2천31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서초구와 송파구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재산세 부과액이 가장 적은 곳은 194억 원을 기록한 강북구였고, 다음은 도봉구와 중랑구 순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자치구간 재산세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징수하는 재산세 가운데 1조 8백억 원을 공동재산세로 분류해 25개 자치구에 432억 원씩 고르게 배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7월 납부분 재산세 1조 4천640억 원에 대한 고지서 409만 건을 지난 10일 일제히 우편 발송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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