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 "용서 구하고 머리 숙여 사죄한다"

2017.07.14 오전 10:47
AD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을 일으킨 종근당 이장한 회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 오전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용서를 구한다며 머리 숙여 사죄했습니다.

또 모든 결과는 자신의 불찰로 한없이 참담하다며 따끔한 질책과 비판을 받아들이고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상처받은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겠다며 연락이 닿는 대로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사과의 뜻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이 회장은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를 상대로 인신공격성 발언 등 폭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녹취 파일이 공개돼 비난을 받았습니다.

녹취를 제공한 운전기사들은 거듭되는 폭언 등에 시달리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일부는 후유 장해를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