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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험금 노리고 전 남편 살해한 뒤 수난 사고로 위장

2017.08.10 오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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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50대 남성을 숨지게 한 뒤 수난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58살 김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전처와 20대 아들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22일 오후 4시 반쯤 충남 서천의 갯벌에서 김 씨를 숨지게 한 뒤 수난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수령하려던 보험금이 최소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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