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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하반기 집배원 282명 증원

2017.09.04 오후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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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의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282명을 증원하고, 인력이 부족한 우체국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정본부는 집배원들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8.7시간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52시간을 넘지 않지만, 신도시 등 업무가 몰리는 곳에 근무하는 집배원 7천300여 명, 전체 집배원의 46%는 이를 초과해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정본부는 당초 증원계획 인력 100명보다 182명을 늘려 하반기에만 282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집배원 증원으로 수도권 등 업무량이 많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집배원들의 근무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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