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세 폭탄 반대한 백악관 경제 고문 곧 사임"

2018.03.07 오전 09:36
A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정책에 반대했던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곧 물러날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 경제 자문인 콘 위원장이 몇 주 안에 사임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콘 위원장은 한가지 이유만으로 사임하는 건 아니지만 수입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강력하게 반대했다는 점에서 관세 부과 결정 과정의 내부 갈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콘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조치가 경제 성장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반대하며, 대통령이 관세 조치를 고수한다면 사퇴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