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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자신이 극찬한 '소떡소떡' 평생 이용권 거절?

2018.04.10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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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자신이 극찬한 '소떡소떡' 평생 이용권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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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자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극찬한 휴게소 음식 '소떡소떡' 평생 이용권을 거절했다.

지난 9일 이영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소떡소떡을 만드는 중소기업에서 일한다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받았다. 이 청취자는 "사장님이 평생 드실 수 있는 소떡소떡을 제공해주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소떡소떡은 제가 사 먹겠다. 많이 팔아서 다른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력을 끼쳐달라"며 "내가 평생 몇 개나 먹겠느냐? 말이라도 너무 고맙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달력에 적힌 맛집 리스트를 시작으로 남다른 맛 표현, 휴게소 맛집 등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 7일 방송에서 휴게소 매출이 200%나 급등한 매출 분석표(한국도로공사 제공)가 공개되며 이영자 효과를 입증했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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