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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들' 이시형 마약 스캔들 다룬 '추적60분', 시청률 껑충

2018.04.19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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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들' 이시형 마약 스캔들 다룬 '추적60분', 시청률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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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의 마약 연루 의혹을 다룬 KBS 2TV '추적 60분'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추적 60분'은 4.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닌 지난 방송분(2.9%)과 비교해 1.9%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인 SBS '싱글와이프2'는 2.9%, 3.3%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4.1%, 4.9%를 기록하며 '추적 60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날 '추적 60분'은 이시형의 마약 의혹에 대한 검찰의 부실 수사를 고발하는 'MB의 아들 마약 스캔들, 누가 의혹을 키우나' 편을 방송했다. 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검찰과 권력 2부작-검사와 대통령의 아들'의 후속편으로 앞서 이시형 측이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기각되면서 예정대로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이시형 씨의 검찰 부실 수사를 고발함과 동시에 재수사를 촉구했다. 또한 다수의 제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의 마약 투약 의혹을 또 다시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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