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진그룹, 준법위원장에 목영준 前 헌법재판관 위촉

2018.04.23 오후 02:24
AD
한진그룹은 사내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해 신설하는 준법위원회 위원장에 목영준 전 헌법재판관을 위촉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은 어제(22일) 한진 일가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하면서 외부인사를 포함한 준법위원회를 구성해 유사사태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영준 위원장은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개혁위원회 위원, 법원행정처 차장,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거쳤으며 언론중재위원도 역임했습니다.

목 위원장을 필두로 하는 준법위는 앞으로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회사 내부 감시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계열사별 준법지원 조직 구축, 상법·공정거래법·노동법 등 관련 감사, 위법사항 사전점검과 개선안 마련 등의 업무를 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