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휴일 흐리고 더위 주춤...영동·남해안 비

2018.06.10 오전 11:10
AD
[앵커]
휴일인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영동과 남해안에는 비가 내리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신미림 캐스터!

비는 그친 것 같은데, 하늘이 잔뜩 흐리네요?

[캐스터]
휴일에 하늘이 흐려 다소 아쉬운데요.

그래도 비가 온 뒤라 그런지 공기도 깨끗하고 날도 덥지 않아서 나들이 즐기기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20.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6도가량 낮은데요.

한낮에는 서울 기온 27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데요.

오전까지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 지방은 종일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전남 남해안과 영남 지방은 낮 동안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남해 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 9시를 전후로 다시 비가 시작되겠고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린 뒤라 기온이 조금 내려갑니다.

오늘 서울과 광주의 낮 기온 27도, 대구 23도, 강릉은 20도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은 충청과 남부 지방에, 모레는 영남 지방에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고요.

지방선거일인 수요일에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예년 이맘때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바람이 무척 강한데요.

시설물 피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늘공원에서 YTN 신미림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9,1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1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