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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 시작...차분한 분위기

2018.06.13 오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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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지방선거 최고의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에서도 조금 전부터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소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서경 기자!

그곳에서도 투표가 시작됐죠?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조금 전인 새벽 6시부터, 이곳 양천문화회관에서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이른 시간인 만큼,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투표 사무관들은 투표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참관인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에는 모두 2천245개 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동주민센터와 학교, 경로당, 복지회관 등에 만들어졌는데 주민등록지에서만 투표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서울 유권자에게 배부되는 투표용지는 7장입니다.

1차로는 서울시장과 교육감, 구청장 세 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하고, 2차 투표에서는 시의원, 구의원 등 네 장을 받아 기표하면 됩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인 서울 노원구병과 송파구을은 모두 8장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투표소는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열려 있습니다.

만일 기다리는 중에 6시가 넘더라도 대기번호를 받아 투표를 마칠 수 있습니다.

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찍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투표소 입구에 마련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을 이용하면 됩니다.


엄지손가락이나, 브이자 표시 등 특정 기호를 나타내는 포즈도 허용되니 좀 더 자유롭게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만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해선 안 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양천구민회관에서 YTN 박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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