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진핑 초상화에 먹물 뿌린 中 여성 구금돼

2018.07.18 오전 11:07
AD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상화에 먹물을 뿌린 뒤 행방불명됐던 중국 여성이 중국 당국에 구금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당국은 이 여성의 아버지와 인권운동가 2명도 구류 처분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중국인권수호자'는 29살 중국 여성 둥야오충이 시 주석 초상화에 먹물을 뿌려 훼손한 일로 중국 당국에 연행된 뒤 구금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난성 주저우시 출신의 둥야오충은 지난 4일 상하이 푸둥에 있는 하이항다샤 건물 앞에서 시 주석 얼굴이 그려진 '중국몽' 선전표지판에 먹물을 끼얹는 장면을 트위터로 중계했습니다.

둥야오충은 이어 "시진핑 독재 폭정에 반대한다"고 외치며 자신이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정신적 억압을 받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