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폭염 기록 다 깼다...홍천 40.6″, 서울 39.4℃

2018.08.01 오후 03:12
이미지 확대 보기
 폭염 기록 다 깼다...홍천 40.6″, 서울 39.4℃
AD
기록적인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면서 역대 폭염 기록이 다 깨졌습니다.

오늘 강원도 홍천 기온은 40.6도까지 올라 관측 이래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최고 기록은 1942년 대구의 40도로 76년 만에 기록이 경신됐습니다.

서울도 39.4도로 관측 111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은 기존 1994년의 38.4도를 24년 만에 경신한 것입니다.

기상청은 열기가 축적된 데다,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고온 건조해지는 현상이 더해지며 수도권과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진두[jd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28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