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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의 위력 보여주는 '날씨 알려주는 돌멩이'

2018.08.24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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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의 위력 보여주는 '날씨 알려주는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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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휩쓸고 지나간 제주도에 날씨를 알려주는 돌멩이의 근황이 화제다.

성산읍 일출랜드에 설치된 '날씨를 알려주는 돌멩이'는 안내판에 가운뎃줄에 연결된 돌로 돌의 상태에 따라 날씨를 알 수 있다.

"돌이 젖었으면 비, 돌 위가 하야면 눈, 돌이 안 보이면 안개, 돌이 흔들리면 지진, 돌이 없으면 태풍"이라는 귀여운 설명과 함께 누리꾼들 사이에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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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의 위력 보여주는

최근 한 누리꾼은 "태풍의 위력"이라는 내용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돌멩이 사진을 공유했다.
돌멩이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심하게 흔들린 탓에 돌이 안내판을 쳐 안내판이 찌그러졌다.

실제로 23일 새벽에는 제주에 초속 30m 안팎의 강한 비바람이 불었고, 태풍이 강한 속도로 접근하면서 새벽 4시쯤에는 한라산의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62m에 달했다.

일출랜드는 YTN PLUS와의 전화 통화에서 "날씨 알려주는 돌의 상황은 관리소에서 알 수 있는데 현재 일출랜드 복구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지금은 관리 인력들이 관람로를 정비하고 청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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