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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에서 또 노동자 사망사고

2018.10.31 오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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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아르바이트 하던 대학생이 감전 사고로 숨진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지난 29일 밤 대전시 문평동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30대 협력업체 직원이 트레일러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5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숨진 직원을 발견하지 못하고 후진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물류센터에서는 지난 8월 아르바이트하던 20대 대학생이 감전 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 CJ대한통운과 하청업체 관련자들이 입건되고 7천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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