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임찬(소속 야리엔터테인먼트)이 신곡 ‘어머니의 트로트’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그는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 중으로 어릴 적부터 피아노, 국악, 전래민요 등 다방면에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해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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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학로 뮤지컬 ‘화랑’에서 문노 역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한 바 있다.
그런 그가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한 대목이다.
“트로트는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에게서 많이 듣고 또 부르면서 자라서 정겹고 익숙한 장르다”면서 “다른 일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꼭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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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작사·작곡한 야리엔터테인먼트 강영철 대표는 ‘어머니의 트로트’에 대해 “어릴 적 어머니가 흥얼거리시던 트로트를 나이가 들면서 이제야 그 맛과 깊이를 알게 됐다”면서 “한마디로 어머니에 대한 진한 그리움과 지난 시절의 향수를 노래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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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찬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루어낚시를 취미로 즐기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영철 대표와 함께 붕어낚시를 다니면서 음악적 감수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저수지로 낚시를 많이 다녔고 지금은 혼자 낚시를 가서 노래 연습도 하고 생각의 시간도 가지고 있는데 낚시는 나에게 정말 최고의 스포츠이자 취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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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중가수인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면서 “그러기 위해 앞으로 더욱 힘이 되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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