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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소통하려고 했는데...러블리즈, 논란에 사과로 마무리

2019.02.04 오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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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소통하려고 했는데...러블리즈, 논란에 사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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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시작해서 사과로 끝났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내고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고 회사에서도 앞으로 더욱 신중하겠다"고 말했다.

러블리즈는 멤버 이미주는 지난 3일 생방송으로 V 라이브를 진행했다. 방송 도중 멤버로 보이는 인물의 욕설이 노출된 것. 방송을 진행 중이던 이미주가 "저 XX 왜 XX이냐"라는 욕설이 등장하자 당황해 "언니"라며 뒤를 돌아봤다. 이 모습은 V 라이브 방송에서 삭제됐지만, 짧게 편집돼 온라인을 통해 유포됐다.

소속사 측은 "어제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면서 "일상 대화를 나누다가 부주의하게 그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된 일본 공연을 마쳤다. 러블리즈의 이번 일본 프로모션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생츄어리'(SANCTUARY) 발매에 맞춰 열렸다.

소속사 측이 "이번 프로모션으로 일본 정식 진출에 대한 요청이 쇄도했다"고 밝힐 만큼 성공적인 공연이었다. 이미주 역시 공연을 끝내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생방송을 진행했으나 원치 않은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무엇보다 이런 논란은 러블리즈 멤버가 일부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욕설을 보고 놀라 반응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일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러블리즈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러블리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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