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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도 돼지열병, 주요 도축장 운영 중단

2019.05.12 오후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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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홍콩에서도 발병해 돼지고깃값이 급등하고 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신문은 최근 중국 광둥 성에서 수입한 돼지 중 한 마리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에 따라 홍콩 정부가 주요 도축장의 운영을 중단시켰으며 전염 가능성이 있는 돼지 6천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라고 명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중국에서 사육된 돼지의 홍콩 반입이 전면 중단됐고, 홍콩의 돼지고깃값이 급등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지는 설명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8월 중국 동북부 랴오닝 성에서 처음 발병한 이후 9개월 만에 중국의 모든 성과 직할시, 자치구는 물론 홍콩에까지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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