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골프채로 의사를 때리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58살 A 씨의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대전 유성구의 길거리에서 골프채로 의사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3년 전 의사에게 치료받은 뒤 고통스러웠다고 주장하지만, 폭행한 정확한 이유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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