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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文 대통령 치매 초기 증상"...국회 복지위 파행

2019.10.04 오후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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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文 대통령 치매 초기 증상"...국회 복지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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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건망증', '치매 초기 증상' 등의 발언을 해 여당 의원들이 반발하며 파행을 빚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질의에서 대통령 기록관 건립 문제와 관련해 문 대통령이 불같이 화냈다고 하지만 문 대통령이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기록관 건립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면서,

이쯤 되면 대통령 주치의뿐 아니라 보건복지부 장관도 대통령의 기억력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건망증은 치매 초기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국민들이 대통령의 기억력 문제를 많이 걱정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에 대한 노골적인 폄훼이자 조롱이고 인신공격이라며 사과를 요구하면서 국정감사가 한때 정회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후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 건강에 대해 허위·날조 발언을 한 김승희 의원은 즉각 사과하고 보건복지위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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