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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일성 아들 김평일 체코대사 귀국할 듯"

2019.11.04 오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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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오늘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평일 체코주재 북한 대사가 조만간 교체돼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고 정보위 야당 간사인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밝혔습니다.

1954년 김일성 주석의 두 번째 아내인 김성애 사이에 태어난 김평일 대사는 김 주석의 전처 김정숙의 아들인 김정일 위원장에 밀려 1988년 헝가리 대사로 부임한 이후 불가리아와 핀란드 대사 등을 거쳐 2015년부터 체코 대사로 일해 왔습니다.

김 대사는 1994년 7월 아버지 김일성 주석의 장례식과 김정은 위원장이 재외공관장들을 소집한 2015년 대사회의에 참석한 것 외에 북한에서 포착된 적은 없습니다.

국정원은 또 김평일의 누나 김경진의 남편이자 김정은의 이복 매제인 김광섭 오스트리아 대사도 조만간 교체돼 김경진과 함께 귀국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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