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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5명' 타이완서도 마스크 대란

2020.01.28 오후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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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난 타이완 곳곳에서 마스크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빈과일보 등 현지 언론은 어제(27일) 타이완 서부 장화현의 한 마스크 공장 직영 판매점이 판매에 나선 지 4시간 만에 마스크 7만여 개가 모두 팔려 오늘 영업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북부 타이베이에 있는 코스트코 매장에서도 마스크가 매진돼 2월에 공급이 재개될 예정이고, 중부 타이중의 한 약국에도 현재 어린이용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이완 당국은 자국 내에서의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을 위해 2월 23일까지 마스크 수출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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