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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잠정 연기…신종 코로나 여파

2020.02.05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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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잠정 연기…신종 코로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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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의 국내 팬미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연기됐다.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청하의 국내 팬미팅 '청하나라의 별하랑' 개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팬미팅에 참석하실 별하랑분들과 공연을 진행할 청하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마스크 준비, 손 세정제 비치, 열 탐지 카메라 준비 등 공연의 안전에 만전을 다해 준비했다. 그러나 아티스트와 팬이 만나는 자리인 팬미팅이 즐겁고 행복한 기대감 대신 불안감과 걱정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랜 고민 끝에 이번 팬미팅은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팬미팅을 기대하고 계셨을 별하랑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자세한 환불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청하는 오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청하나라의 별하랑'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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