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롯데리아발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들이 근무한 8개 점포를 방문한 사람은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
해당 점포와 방문 일자는 군자점 8월 6일과 9∼11일, 면목중앙점·서울역사점은 7∼11일, 종각역점은 8∼10일, 숙대입구역점 8∼11일, 건대스타시티점·건대역점·소공2호점 9∼11일입니다.
확진된 롯데리아 직원들이 방문했던 광진구 '가장 맛있는 족발'에 6일 오후 3∼10시 방문한 사람과 '치킨뱅이 능동점'에 6일 오후 5시∼7일 오전 2시 방문한 사람도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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