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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전 총리, 스가 내각에 '외교특사' 형태로 협력 의향 밝혀

2020.09.18 오전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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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외교특사 등의 형태로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드러냈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퇴임 후 요미우리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각국 정상과 친밀한 관계를 살리겠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스가 내각이 북방영토 문제와 일본인 납치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총리는 지난 12일 일본기자클럽 주최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회에서 아베 총리의 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한 뒤 아베 전 총리에게 조언을 구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요미우리와의 인터뷰에서 총리로서의 판단과 결단 중 으뜸은 중의원 해산이라며, 선거에 지면 정권을 잃지만 지지를 얻으면 정책의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많은 비판에 휩싸였던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해 "더 좋은 방법이 있던 것은 아닐까 자문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며 당시를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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