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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김철민 "요양병원으로 옮겨...하루하루가 선물"

2020.12.09 오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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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김철민 "요양병원으로 옮겨...하루하루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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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으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요양병원으로 이동했다.

9일 김철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원자력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옮겼다"라며 "하루하루가 선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철민은 환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다. 김철민은 치료를 위해 펜벤다졸의 복용 사실을 알리며 구충제 열풍에 불을 붙이기도 했다.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지난 7월 "안타깝게도 이번 검사 결과가 안 좋게 왔다"라며 "그래도 끝까지 버티겠다. 존버하겠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었다.


9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철민은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에 대해 "개인적으로 분명 실패했다. 악화됐다. 안 좋아졌기 때문에 권하고 싶지 않다"라면서 "암을 죽이지 못했다. 만약에 우리 가족이 그런 일이 있다면 반대할 거다. 먹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김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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