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가 사전 선거운동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1합시다'(일합시다)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TBS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기호 1번'을 연상시켜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해당 캠페인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TBS는 지난해 11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위해 이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