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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日 총리 오늘 국회 시정연설...한일 관계 언급 주목

2021.01.18 오전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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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일본 총리가 오늘 정기국회 개회를 맞아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시정 연설을 합니다.

스가 총리는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정기국회 시정 연설에서 우선 코로나19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조치법을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본 정부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 최근 위안부 배상 판결로 악화한 한일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정부는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강제동원 판결에 이어 위안부에 대해 일본 정부 측이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한 데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스가 총리의 발언 내용이 주목됩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일본 국내외에서 가라앉지 않으면서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스가 총리는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9월 출범 당시 70%대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던 스가 내각은 뒤늦은 코로나 대응 등으로 비판이 이어지면서 취임 넉 달 만에 30%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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