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한명숙 구하기' 아냐"

2021.03.19 오후 09:59
AD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한명숙 전 총리 재판 위증 의혹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게 이른바 '한명숙 구하기' 차원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19일) 퇴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위증 의혹을 받는 재소자들의 증언이 한 전 총리의 유죄를 입증하는 증거로 쓰인 건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박 장관은 이번 사건을 다시 심의하는 대검 부장회의에서 어떤 결론을 내려도 수용하겠느냐는 질문에는 결과를 봐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그동안 과정을 중시해온 만큼 논의 과정이 어땠는지도 알아봐야 한다며, 이번 사건을 조사해온 한동수 감찰부장과 임은정 감찰정책연구관의 의견을 얼마나 무게 있게 들었는지 살피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