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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33.4%...집권 이후 최저치

2021.04.12 오전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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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가 있었던 지난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4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2% 포인트 떨어진 33.4%로 집권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또 부정 평가는 0.5% 포인트 오른 62.9%로 집권 이후 최고치였고, 긍정과 부정 평가 차이는 오차범위 밖인 29.5% 포인트로 역시, 역대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정당별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1.6%포인트 오른 30.4%를 나타냈고,

국민의힘은 6주 연속 상승세를 보여 당 출범 이후 최고치인 39.4%를 기록했습니다.

또 양당 간 격차는 9.0% 포인트로 4주 연속 오차 범위 밖 격차를 보였습니다.


그밖에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은 8.0%와 4.8%, 정의당은 3.3%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 포인트입니다.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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