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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반성문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청와대·여당 마이웨이"

2021.04.19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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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재보선 이후 내놓은 반성문에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청와대와 여당이 쇄신없이 '마이웨이'만 외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은 비상대책위원 회의에서 민주당 윤호중 새 원내대표가 개혁 바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한 것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청와대의 개각을 보면 '내 갈 길을 가겠다'는 마이웨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면서, 쇄신없는 정권의 말기는 불행하다는 점을 잊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의장은 그러면서, 김부겸 총리 후보자는 영남 비하 발언으로 지역주의를 부추겼고, 이철희 정무수석 후보자는 협치와 거리가 먼 검찰개혁 특위 출신이며, 기모란 방역기획관은 백신이 급하지 않다고 한 방역방해 전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백종규[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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